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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금

장례식 부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관계별 기준 가이드

2026-02-05 · 마지막 수정 2026-05-01

갑작스러운 부고는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라 더더욱, 얼마가 적당한지 망설이기 쉽습니다. 마음장부 사용자들이 보낸 부의금 데이터를 기준으로 관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부의금 평균은 보통 50,000원 ~ 100,000원 사이입니다.
  • 직장 동료, 지인은 50,000원 ~ 100,000원이 일반적입니다.
  • 가까운 가족·친척은 200,000원 이상도 흔합니다.
  • 장례식장 직접 참석 시 봉투 전달, 못 가는 경우 계좌이체도 무방합니다.

관계별 권장 부의금

마음장부의 장례 카테고리 기록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얼굴만 아는 지인: 30,000원 ~ 50,000원
  • 직장 동료 / 거래처: 50,000원 ~ 100,000원
  • 친한 친구 / 가까운 선후배: 100,000원
  • 가까운 친척, 외가/처가: 100,000원 ~ 300,000원
  • 직계 가족: 별도 (분담 방식에 따라 다름)

부의금 봉투 작성법

봉투 앞면에는 한자 또는 한글로 '부의(賻儀)', '근조(謹弔)', '조의(弔意)' 중 하나를 적습니다. 뒷면 왼쪽 하단에 본인 이름과 소속(필요 시)을 적어 유족이 정확히 기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참석이 어려울 때

거리, 시간 등으로 참석이 어렵다면 계좌이체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일반화되었습니다. 보낸 후에는 짧게라도 메시지를 남겨 위로의 뜻을 함께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주의사항

  • 장례식장에서는 화려한 색의 옷을 피하고, 어두운 색 정장 또는 단정한 복장을 선택합니다.
  • 유족에게 '안녕하세요' 같은 일상적 인사는 피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도로 짧게 위로합니다.
  • 부의금은 홀수 단위(3만, 5만, 7만, 10만)를 사용하는 관례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의금과 조의금은 다른가요?

거의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부의(賻儀)'는 상가에 보내는 부조의 의미, '조의(弔意)'는 슬픔을 함께한다는 의미로 봉투 앞면 표기로 모두 쓰입니다.

장례식장에 가지 못하면 부의금만 보내도 결례가 아닌가요?

결례가 아닙니다. 거리가 멀거나 시간이 안 될 때 계좌이체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충분히 예의에 맞습니다.

부의금 단위가 따로 정해져 있나요?

홀수 단위(3만, 5만, 7만, 10만, 15만, 30만)를 사용하는 관례가 있습니다. 짝수 단위는 '나눠진다'는 의미로 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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